며칠 전 작성한 미디어 컨버전스 - 프레스블로그 데일리코치라는 포스트를 통해서 데일리코치라는 서비스가 나오게된 배경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데일리코치의 기능들과 인터페이스에 대해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일리코치에 가입한 후, 모바일 에뮬레이터(프로그램)을 다운받고(다운로드 요금 없어요.^^)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실행 화면이 보입니다.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의 실행화면인듯~ ^^; 그럼, 본격적으로 데일리코치 서비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깔끔해 보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한 메인 화면입니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조금 당황하실 수 있을것도 같네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다면 굉장히 편리하면서도 직관적이라는 걸 곧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럼, 메인페이지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 페이지의 상단 부분을 잡아본 사진입니다. 가장 윗 부분은 보시는 것처럼, 전국 주요 도시들의 날씨와 그날의 날짜가 표시됩니다. 아무래도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서비스가 되다보니 날짜가 굉장히 중요한것 같네요.
그 바로 아래에는 '오늘의 태그'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태그'는 블로거 분들이 블로그에 입력한 태그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블로그에 입력하는 태그는 블로거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입력을 안할수도 있고, 엉뚱한 태그를 넣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태그는 그날의 포스트를 설명 할 수 있는 핵심 단어들을 추출하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알아보기 쉽게 나타낸 것입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이러이러한 주제에 대한 포스트들이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메인페이지의 중단에는 Today Post와 함께 포스팅하신 블로거 분의 아이디가 보이게 됩니다. today post 라고 해서 그날 서비스 되는 컨텐츠 중 가장 뛰어난 포스트를 의미하는건 아니고, 서비스 되는 7~9개의 포스트가 롤링되며 순차적으로 보여집니다.
메인 페이지의 하단을 보자면, 이게 모하는 메뉴일까 싶은게 두개나 있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한줄코치]와 [코치's 미션]이 그것인데요. 어떻게 보면 별게 아닐 수 있지만, 나름 유용한 메뉴들입니다.
먼저, 한줄 코치의 경우...
매일 하루에 한번씩 바뀌는데요. 매일 아침 읽어두면 좋을만한 명언, 명대사와 함께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 해볼만한 글, 그 밖에 가슴에 새겨둘만한 글들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서비스되는 블로그 포스트들을 읽지 못하더라도 꼭 챙겨보는 메뉴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코치'미션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나름 재밌긴 한데, 때에 따라서는 부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갖가지 질문들을 드린 후에 보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보기 선택 후 참여를 하게 되면 통신료가 나가게 되는거죠. 그렇다고 요금이 엄청나게 부과된다거나 하지는 않으니 그닥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요금이 부과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반면에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드리는다양한 혜택들 또한 있으니 (아직까지는 특별한 헤택은 없다고 하네요.) 재미로 한번 응모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
앞서 설명드린 메인페이지에서 '오늘의 태그'와 'Today Post'를 선택할 시에는 위에 보여지는 것처럼 그날 그날에 해당되는 포스트 목록이 보여지게 됩니다. 포스트는 해당일의 컨텐츠와 그 전날의 포스트, 즉 이틀치의 포스트가 보여지게 되는데요.
특별한 일이 있거나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경우, 포스트들을 볼 수 없을 때가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을때가 있을것 같은데요. 그럴 경우를 염두에 둬, 나름 서비스 이용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수정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위 화면들을 보면, '태그' 부분이 굉장히 강조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특별한 의도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이런 배치 및 색상 부여는 서비스 이용자가 자신이 어느 포스트를 선택하려는지 헷갈리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제 주위에는 볼 때마다 이 부분이 그렇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더군요.
컨텐츠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컨텐츠에 해당되는 태그가 가장 먼저 눈에 띄고, 포스트를 작성한 블로거분의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가 바로 밑에 보여지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포스트의 제목과 본문이 보여지게 되지요.
많은 분들께서 작은 화면으로 컨텐츠를 보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을까 우려 하시는것 같던데요. 의외로 볼만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절대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지, 폰에 따라서 스크롤를 내리는데 있어서 조금 불편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것 같은데요. 얘기를 들어보니 이 부분은 추후 새롭게 프로그램이 업데이트가 되면 수정될거라고 합니다.
지금 데일리코치 오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는데요. 첫번째 이벤트는 배너를 스킨에 삽입하거나, 본문에 삽입하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벤트입니다. 저도 스킨에 한번 넣어 봤는데요. 모.. 아래에 보이시는 것처럼, 예쁘다거나 그렇진 않지만 나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번째, 가입자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하여 1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곳으로 가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데일리코치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폰으로 보시기 전까지는 제대로 느끼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편리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데일리코치 서비스는 모바일로서 블로그 컨텐츠를 볼 수 있는 최초의 모바일블로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하철을 타서 목적지를 향해 갈 때,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서 기다릴 때, 정말 할일 없어서 심심할 때 등등 다양한 일상의 틈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만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데일리코치의 기능들과 인터페이스에 대해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일리코치에 가입한 후, 모바일 에뮬레이터(프로그램)을 다운받고(다운로드 요금 없어요.^^)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실행 화면이 보입니다.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의 실행화면인듯~ ^^; 그럼, 본격적으로 데일리코치 서비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깔끔해 보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한 메인 화면입니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조금 당황하실 수 있을것도 같네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서비스를 이용해 보신다면 굉장히 편리하면서도 직관적이라는 걸 곧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그럼, 메인페이지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 페이지의 상단 부분을 잡아본 사진입니다. 가장 윗 부분은 보시는 것처럼, 전국 주요 도시들의 날씨와 그날의 날짜가 표시됩니다. 아무래도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서비스가 되다보니 날짜가 굉장히 중요한것 같네요.
그 바로 아래에는 '오늘의 태그'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태그'는 블로거 분들이 블로그에 입력한 태그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블로그에 입력하는 태그는 블로거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입력을 안할수도 있고, 엉뚱한 태그를 넣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나오는 태그는 그날의 포스트를 설명 할 수 있는 핵심 단어들을 추출하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알아보기 쉽게 나타낸 것입니다. 이를테면 '오늘은 이러이러한 주제에 대한 포스트들이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메인페이지의 중단에는 Today Post와 함께 포스팅하신 블로거 분의 아이디가 보이게 됩니다. today post 라고 해서 그날 서비스 되는 컨텐츠 중 가장 뛰어난 포스트를 의미하는건 아니고, 서비스 되는 7~9개의 포스트가 롤링되며 순차적으로 보여집니다.
메인 페이지의 하단을 보자면, 이게 모하는 메뉴일까 싶은게 두개나 있습니다.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한줄코치]와 [코치's 미션]이 그것인데요. 어떻게 보면 별게 아닐 수 있지만, 나름 유용한 메뉴들입니다.
먼저, 한줄 코치의 경우...
매일 하루에 한번씩 바뀌는데요. 매일 아침 읽어두면 좋을만한 명언, 명대사와 함께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 해볼만한 글, 그 밖에 가슴에 새겨둘만한 글들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서비스되는 블로그 포스트들을 읽지 못하더라도 꼭 챙겨보는 메뉴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코치'미션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나름 재밌긴 한데, 때에 따라서는 부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갖가지 질문들을 드린 후에 보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런데, 보기 선택 후 참여를 하게 되면 통신료가 나가게 되는거죠. 그렇다고 요금이 엄청나게 부과된다거나 하지는 않으니 그닥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요금이 부과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반면에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앞서 설명드린 메인페이지에서 '오늘의 태그'와 'Today Post'를 선택할 시에는 위에 보여지는 것처럼 그날 그날에 해당되는 포스트 목록이 보여지게 됩니다. 포스트는 해당일의 컨텐츠와 그 전날의 포스트, 즉 이틀치의 포스트가 보여지게 되는데요.
특별한 일이 있거나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경우, 포스트들을 볼 수 없을 때가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을때가 있을것 같은데요. 그럴 경우를 염두에 둬, 나름 서비스 이용자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수정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위 화면들을 보면, '태그' 부분이 굉장히 강조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특별한 의도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이런 배치 및 색상 부여는 서비스 이용자가 자신이 어느 포스트를 선택하려는지 헷갈리게 보여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제 주위에는 볼 때마다 이 부분이 그렇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더군요.
컨텐츠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컨텐츠에 해당되는 태그가 가장 먼저 눈에 띄고, 포스트를 작성한 블로거분의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가 바로 밑에 보여지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포스트의 제목과 본문이 보여지게 되지요.
많은 분들께서 작은 화면으로 컨텐츠를 보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을까 우려 하시는것 같던데요. 의외로 볼만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절대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지, 폰에 따라서 스크롤를 내리는데 있어서 조금 불편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것 같은데요. 얘기를 들어보니 이 부분은 추후 새롭게 프로그램이 업데이트가 되면 수정될거라고 합니다.
지금 데일리코치 오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는데요. 첫번째 이벤트는 배너를 스킨에 삽입하거나, 본문에 삽입하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벤트입니다. 저도 스킨에 한번 넣어 봤는데요. 모.. 아래에 보이시는 것처럼, 예쁘다거나 그렇진 않지만 나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번째, 가입자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하여 1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곳으로 가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쭈~욱 데일리코치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폰으로 보시기 전까지는 제대로 느끼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편리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데일리코치 서비스는 모바일로서 블로그 컨텐츠를 볼 수 있는 최초의 모바일블로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하철을 타서 목적지를 향해 갈 때,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서 기다릴 때, 정말 할일 없어서 심심할 때 등등 다양한 일상의 틈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만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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