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마케팅 채널로 각광을 받은 최초의 이유는 온라인 입소문 채널에서의 영향력 때문이였다.
입소문 마케팅 전문가들은 블로그가 온라인 입소문 채널로서 엄청날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미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용했었고, 또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또한 싸이월드를 축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를 활용한 브랜드 미니홈피, 비즈니스 블로그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해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블로그는 광장처럼 각양각색의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개방된 공간이기도 하다. 이 공간에서 전문적이며 신뢰성 있는 정보가 공유되고 재생산되며 동시에 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블로거가 나타나고 있다.
블로거가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도 블로그에 와서 양질의 정보들이 찾고있는 지금(블로그 유입 트래픽의 대부분이 각종 검색엔진을 통한 유입이다.) 입소문 마케팅 채널이 아닌, 진정한 1인 미디어로서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국내에서 블로그 서비스의 단계를 굳이 나누자면,
1기(탄생기)는 블로그가 국내에 소개되고 네이버에서 블로그서비스를 시작할 때 까지를 들 수 있을것같다.
2기(도입기)는 블로그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된 시기로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2003년)한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싶다. 하지만, 이 시기의 블로그들은 대부분 퍼뮤니케이션(펌질)의 일환으로 사용된게 일반적이다.
2007년 현재는 3기(도약기)로 생각되며, 그 시작은 2006년 티스토리 서비스의 탄생이 시발점이 된 것으로 생각된다.
블로그를 미디어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3기가 되면서 비로서 1인 미디어의 기능들이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올해인 2007년은 '마케팅 채널로의 블로그'가 영향력이 발휘되는 원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중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양질의 컨텐츠들을 생산해내는 블로그의 수가 미비한 실정이며... 그게 올 하반기가 될지, 내년 혹은 그 후년이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케즘을 뛰어넘어 실제로 대중적인 채널로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된다.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애드씨, 올블릿 등 블로거들을 위한 수익모델들은 짧은 시간동안 비교적 많은수가(네이버 블로그를 제외한 블로그 시장을 본다면...) 이용하게 되면서 올 상반기는 블로거들의 수익얻기 열풍이 불어닥치게 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쁘다곤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수익얻기에 치중하는면이 있는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맘이다.)
정말 블로거들이 수익모델 통해서 대박이 나려면 컨텐츠를 기본이고, 무엇보다 광고주에게 보다 정확하며,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제시하고 실제 광고채널로서의 역량이 어떤지 확인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개인의 블로거들이 그 역활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분명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그 역활을 해야 할까?
이러한 문제는 누가 모라고해도 딱히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이올린 등 블로그 메타사이트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구글의 analytics, 다음의 webinside 같은 웹로그 분석 툴들이 있긴하지만, 그러한 툴들로서는 분명 한계가 있는것 같다.
광고주들에게 제시해야 할 데이터는 대략 도달률과 빈도, 그리고 UCPM, UCPC 등이 되지 않을까 싶다.
도달률의 경우, 인터넷 사용 전체인구의 몇%가 광고를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며...
빈도수는 매체 혹은 매체스케줄에 의해 도달된 표적오디언스가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 스케줄에 노출된 평균횟수를 말한다.
효과적 빈도수(effective frequency)은 캠페인 기간동안 어떤 커뮤니케이션 효과(예 인지도, 호감도 등)를 발생시키기 위해 필요한 횟수를 말하며 효과적 도달률(effective reach)은 이 횟수(혹은 빈도)에서 도달된 사람들의 비율을 말한다.
또한 UCPM은 Unique Cost Per thousand impressions 의 약자로 각기 다른 1000명에게 노출시 드는 비용을 말하는 것이고, UCPC는 Unique Cost Per Click은 모두 알고 있는 클릭당 과금제이지만 실제 중복 클릭자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다.
광고주가 투자를 하게끔 만들기 위해서,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광고를 집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데이터들을 기초로 광고주가 신뢰할만한 데이터을 제시하고 광고효과가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매출증대 효과를 노리며 광고를 집행하지만, 향후 블로그가 미디어로서, 하나의 매체로서 영향력이 커질경우 분명 그 필요성이 대두될 시점이 올 것으로 생각된다.
입소문 마케팅 전문가들은 블로그가 온라인 입소문 채널로서 엄청날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미 입소문 마케팅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용했었고, 또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또한 싸이월드를 축으로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를 활용한 브랜드 미니홈피, 비즈니스 블로그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업들이 블로그를 활용해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블로그는 광장처럼 각양각색의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개방된 공간이기도 하다. 이 공간에서 전문적이며 신뢰성 있는 정보가 공유되고 재생산되며 동시에 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블로거가 나타나고 있다.
블로거가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도 블로그에 와서 양질의 정보들이 찾고있는 지금(블로그 유입 트래픽의 대부분이 각종 검색엔진을 통한 유입이다.) 입소문 마케팅 채널이 아닌, 진정한 1인 미디어로서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국내에서 블로그 서비스의 단계를 굳이 나누자면,
1기(탄생기)는 블로그가 국내에 소개되고 네이버에서 블로그서비스를 시작할 때 까지를 들 수 있을것같다.
2기(도입기)는 블로그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된 시기로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2003년)한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싶다. 하지만, 이 시기의 블로그들은 대부분 퍼뮤니케이션(펌질)의 일환으로 사용된게 일반적이다.
2007년 현재는 3기(도약기)로 생각되며, 그 시작은 2006년 티스토리 서비스의 탄생이 시발점이 된 것으로 생각된다.
블로그를 미디어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3기가 되면서 비로서 1인 미디어의 기능들이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올해인 2007년은 '마케팅 채널로의 블로그'가 영향력이 발휘되는 원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대중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양질의 컨텐츠들을 생산해내는 블로그의 수가 미비한 실정이며... 그게 올 하반기가 될지, 내년 혹은 그 후년이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어느 시점이 되면 케즘을 뛰어넘어 실제로 대중적인 채널로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된다.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애드씨, 올블릿 등 블로거들을 위한 수익모델들은 짧은 시간동안 비교적 많은수가(네이버 블로그를 제외한 블로그 시장을 본다면...) 이용하게 되면서 올 상반기는 블로거들의 수익얻기 열풍이 불어닥치게 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쁘다곤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수익얻기에 치중하는면이 있는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맘이다.)
정말 블로거들이 수익모델 통해서 대박이 나려면 컨텐츠를 기본이고, 무엇보다 광고주에게 보다 정확하며,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제시하고 실제 광고채널로서의 역량이 어떤지 확인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개인의 블로거들이 그 역활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건 분명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그 역활을 해야 할까?
이러한 문제는 누가 모라고해도 딱히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이올린 등 블로그 메타사이트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구글의 analytics, 다음의 webinside 같은 웹로그 분석 툴들이 있긴하지만, 그러한 툴들로서는 분명 한계가 있는것 같다.
광고주들에게 제시해야 할 데이터는 대략 도달률과 빈도, 그리고 UCPM, UCPC 등이 되지 않을까 싶다.
도달률의 경우, 인터넷 사용 전체인구의 몇%가 광고를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이며...
빈도수는 매체 혹은 매체스케줄에 의해 도달된 표적오디언스가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 스케줄에 노출된 평균횟수를 말한다.
효과적 빈도수(effective frequency)은 캠페인 기간동안 어떤 커뮤니케이션 효과(예 인지도, 호감도 등)를 발생시키기 위해 필요한 횟수를 말하며 효과적 도달률(effective reach)은 이 횟수(혹은 빈도)에서 도달된 사람들의 비율을 말한다.
또한 UCPM은 Unique Cost Per thousand impressions 의 약자로 각기 다른 1000명에게 노출시 드는 비용을 말하는 것이고, UCPC는 Unique Cost Per Click은 모두 알고 있는 클릭당 과금제이지만 실제 중복 클릭자를 제외한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다.
광고주가 투자를 하게끔 만들기 위해서,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광고를 집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데이터들을 기초로 광고주가 신뢰할만한 데이터을 제시하고 광고효과가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매출증대 효과를 노리며 광고를 집행하지만, 향후 블로그가 미디어로서, 하나의 매체로서 영향력이 커질경우 분명 그 필요성이 대두될 시점이 올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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