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가는 글이 하나 떴다.
한국축구, 몸값 너무 비싸다.
울 나라 축구 선수들... 물론 열심히 하고, 나름 어느 정도의 능력 역시 갖췄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솔직히 몇십억씩 받는 그런 선수들과 동급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국내 K리그 축구 선수들의 연봉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배구등 심지어 e-sports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연봉까지 공개되는 상황에서 왜 공개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과하게 받고 있어서 공개하지 못한다.' 라는게 정답인것 같다.
위에 나열한 모든 프로 스포츠보다(배구, 농구도 플레이오프 시즌이 되면 나름 만원사례를 기록한다.) 인기없는 k-리그와 축구인들은 정말 자성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개혁을 해야할 시기이고, 그 첫 발걸음이 연봉인상폭과 이적료의 현실화 즉 선수 몸값의 현실화인것 같다.
이미 지금까지 올라간 연봉이야 다시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해외로 이적하고자 하는 선수들의 터무니 없는 이적료 만큼은 자신들만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것 같다.
물론, 마케팅 효과 등 어느정도의 부수적인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봐야 관중 수 몇천밖에 모이지 않는게 현실인데.. 왜 그런 터무니없는 이적료를 매기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번 이동국의 입단테스트 결정과 이적, 그리고, 포항의 無 이적료 결정은 정말 팬의 한명으로서(솔직히 이동국선수의 팬은 아니지만, 그냥 축구팬이라고 해두자.) 박수치고 싶은 결정이 아닌가 싶다. 반면, 이천수선수의 경우는 반대로 조금 아쉬운 상황이다.
기사를 보다보면 임대로 옮길경우 입지가 불안해져 선수가 불안해 할 수 있다는 대목이 보인다. 하지만, 완적 이적의 경우에는 조바심이 나지 않고, 임대로 갈 경우에만 그런 조바심이 날까?
물론 현실적으로 그런한 일들을 겪어보지 못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만, 프리미어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뛸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고, 임대든 이적이든간에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말하는게 정말 프로다운 자세가 아닐까 싶다.
울산 현대의 현명한 선택으로 빠른 시일내에 좋은 쪽으로 결정을 짓고, 이천수 선수 역시도 프리미어리그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고싶다.
한국축구, 몸값 너무 비싸다.
울 나라 축구 선수들... 물론 열심히 하고, 나름 어느 정도의 능력 역시 갖췄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솔직히 몇십억씩 받는 그런 선수들과 동급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국내 K리그 축구 선수들의 연봉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배구등 심지어 e-sports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연봉까지 공개되는 상황에서 왜 공개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론 '너무 과하게 받고 있어서 공개하지 못한다.' 라는게 정답인것 같다.
위에 나열한 모든 프로 스포츠보다(배구, 농구도 플레이오프 시즌이 되면 나름 만원사례를 기록한다.) 인기없는 k-리그와 축구인들은 정말 자성의 목소리로 무엇인가 개혁을 해야할 시기이고, 그 첫 발걸음이 연봉인상폭과 이적료의 현실화 즉 선수 몸값의 현실화인것 같다.
이미 지금까지 올라간 연봉이야 다시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해외로 이적하고자 하는 선수들의 터무니 없는 이적료 만큼은 자신들만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것 같다.
물론, 마케팅 효과 등 어느정도의 부수적인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봐야 관중 수 몇천밖에 모이지 않는게 현실인데.. 왜 그런 터무니없는 이적료를 매기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번 이동국의 입단테스트 결정과 이적, 그리고, 포항의 無 이적료 결정은 정말 팬의 한명으로서(솔직히 이동국선수의 팬은 아니지만, 그냥 축구팬이라고 해두자.) 박수치고 싶은 결정이 아닌가 싶다. 반면, 이천수선수의 경우는 반대로 조금 아쉬운 상황이다.
기사를 보다보면 임대로 옮길경우 입지가 불안해져 선수가 불안해 할 수 있다는 대목이 보인다. 하지만, 완적 이적의 경우에는 조바심이 나지 않고, 임대로 갈 경우에만 그런 조바심이 날까?
물론 현실적으로 그런한 일들을 겪어보지 못한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만, 프리미어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뛸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고, 임대든 이적이든간에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말하는게 정말 프로다운 자세가 아닐까 싶다.
울산 현대의 현명한 선택으로 빠른 시일내에 좋은 쪽으로 결정을 짓고, 이천수 선수 역시도 프리미어리그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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