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말했었지만 작년 한 해 동안, 크고작은 오프모임에 참석하면서 많은 블로거분들을 알게 됐습니다.
먹는언니님 역시 '블로그포럼'이란 오프모임에서 만나게 된 블로거 분이신데요. 오프상에서 여러번 만나면서 꽤 친해진 분이십니다.(혹시 혼자만의 생각??)
그런 먹는언니님께서 새해 인사가 닮긴 연하장을 보내주셨어요. ^^
그만님, 달룡이네집님, 마루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받으셨는데요. 저는 그런 포스트들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역시 먹는언니님이랑 친하다는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어~~ 으아악... ㅠㅠ 막 이러면서.. ㅋㅋ)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 제 책상위에 한 통의 편지가 놓여져 있었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느낀 감정들이 싹 가시더군요. ㅎㅎㅎ (역시 단순하다는...ㅋ) 왜 지금이야 왔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늦게 보내준 우체국이 야속했습니다.
온라인의 세계가 재밌긴 하지만, 그런 온라인을 만든것도 사용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보다 더 풍요롭게 해주는건 이런 '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가족과 지인을 포함해 이렇게 오프라인 상에서 개인적인 편지를 받은것은 군시절 이후 첨인것 같네요. ㅋㅋ 그래서 이렇게 감동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먹는언니님... 감사해요^^ 저 감동 먹었어요. ㅎㅎ
늦었지만 먹는언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린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원하시는 걸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픈한 '콘텐츠 아이디어' 사이트 역시 대박나시길 기원할께요~ ^^;
먹는언니님 역시 '블로그포럼'이란 오프모임에서 만나게 된 블로거 분이신데요. 오프상에서 여러번 만나면서 꽤 친해진 분이십니다.(혹시 혼자만의 생각??)
그런 먹는언니님께서 새해 인사가 닮긴 연하장을 보내주셨어요. ^^
그만님, 달룡이네집님, 마루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받으셨는데요. 저는 그런 포스트들을 보면서 내심 부러웠습니다. (역시 먹는언니님이랑 친하다는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였어~~ 으아악... ㅠㅠ 막 이러면서.. ㅋㅋ)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 제 책상위에 한 통의 편지가 놓여져 있었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느낀 감정들이 싹 가시더군요. ㅎㅎㅎ (역시 단순하다는...ㅋ) 왜 지금이야 왔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늦게 보내준 우체국이 야속했습니다.
온라인의 세계가 재밌긴 하지만, 그런 온라인을 만든것도 사용하는 것도 사람이라는 사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보다 더 풍요롭게 해주는건 이런 '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가족과 지인을 포함해 이렇게 오프라인 상에서 개인적인 편지를 받은것은 군시절 이후 첨인것 같네요. ㅋㅋ 그래서 이렇게 감동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먹는언니님... 감사해요^^ 저 감동 먹었어요. ㅎㅎ
늦었지만 먹는언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린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원하시는 걸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픈한 '콘텐츠 아이디어' 사이트 역시 대박나시길 기원할께요~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레스블로그에서의 즐거웠던 첫 엠티 (18) | 2008/03/12 |
|---|---|
| 작지만 생동감 넘치는 항구, 대포항 (28) | 2008/03/10 |
| 먹는언니님... 감동이에요~ ^^ (8) | 2008/02/18 |
| 최근 근황과 조촐한 이벤트 공지 (6) | 2008/02/14 |
| 프레스블로그에 입사했습니다. (12) | 2008/01/31 |
| 새로 구입한 노트북 선택과정과 고려사항 (2) | 2008/01/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