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시던 사진이 늦어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려야 할 듯 하네요.
토욜날 작성한 포스팅에서 밝혔다시피, 회사에서 리더기를 가져오긴 했습니다. 근데, 생각치도 않았던 문제가 발생했어요.
사실 제가 어제 잠실쪽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를 한 직후라 집에 인터넷선이 들어와 있지는 않고 믿었던 와이브로 마저 신호가 잡히지 않는겁니다. ㅠㅠ 그런 까닭에 사진을 올리지 못했으니 이해 부탁드리고, 아래의 사진들을 잘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찍은 사진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준비편, 진행편, 뒷풀이편 세번에 걸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사진에 등장하시는 모든 분들의 허가를 얻은것이 아닌 만큼 불쾌하셨다거나 혹은 내려주면 좋겠다는 분들이 계시면 댓글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바로 내려드릴께요.
스크롤의 압박... 유의하세요. ^^;
#1. 제가 행사장에 도착했던 건 행사 시간의 40분 전이였습니다. 가보니, 자봉단 분들이 바삐 움직이고 계시고, 미리 도착하신 분들도 보이시는 것 같더군요.
#2. 나루에서 정성스레 준비하신 포춘쿠키
#3.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한 수첩
#4. '블로그 축제'의 대형 플랜카드를 걸고 계시는 자봉단 분들
#5. 행사장 안쪽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
#6. 조금 일찍 도착하신 물망초님께서 호박님께 인사를 건네시고 있네요.
#7. 혹시나 싶어 남겨놓은 메모입니다.
#8. 이것저것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신 자봉단 분들
#10. 혜민아빠님과 자봉단 분들입니다.
#11. 곁에 계시던 자봉단 분들께서 다 같이 사진을 한번 찍자고 하시네요. ㅎ
(호박님.. 죄송~ 다른 분들께서 다 잘 나오셔리... ㅋ)
#12. 생각만 해도 맛있을 것 같은 서브웨이 샌드위치입니다. (정작 저는 먹지 못했다는.. ㅠㅠ)
#13. 저와 함께 맥주 한 잔 하실분 계신가요? ㅋㅋ ^^
#14. 언제 가져왔는지 또 다른 선물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15. 행사장에서 자봉단 분들이 착용하셨던 다양한 머리띠들
#16. 유명하신 블로거 분이시죠. 작은인장님이에요.
#17. 인기 만점이셨던 에코님과 호박님^^
#18. 어느새 예쁘게 걸린 플랜카드
#19. 블로그 축제의 분위기를 담아가기 위해 오신분들
#20. 사진을 찍다보니 한분, 두분 입장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진행편과 뒷풀이편의 사진들은 점심을 먹고와서 올려야겠네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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